투자자들 · Investors Museum
투자자들의 철학과 역사, 공개 자료를 함께 읽습니다. 실제 발언과 자체 해설, 가상 인물의 창작 이야기를 구분해 소개합니다.
- 워런 버핏 — 가치 · 장기 보유
가격의 움직임보다 기업의 경쟁력과 장기적인 현금 창출 능력에 주목하는 투자 철학을 살펴보세요.
- 빌 애크먼 — 집중 · 기업 가치
소수 기업에 집중하는 포트폴리오를 통해 사업의 질과 기업 가치에 대한 관점을 탐색합니다.
- 하워드 막스 — 리스크 · 시장 사이클
수익 가능성과 함께 손실 위험, 투자자의 심리와 시장 사이클을 생각하는 접근입니다. 공시 주식만으로 전체 신용투자 전략을 알 수는 없습니다.
- 마이클 버리 — 독립적 분석 · 역발상
시장 다수의 시각과 다른 관점에서 기업과 가격을 분석하는 접근을 탐색합니다. 이 화면은 사이온의 과거 공시를 바탕으로 하며 현재 운용·보유 상태를 뜻하지 않습니다.
- 국민연금 — 장기 · 글로벌 분산
국내외 주식과 채권, 대체자산 등을 함께 운용하는 장기 자산배분을 탐색합니다. 아래는 미국 SEC에 보고한 공개 증권이며 전체 기금 구성이 아닙니다.
- 버크셔 해서웨이 — 기업 가치 · 자본 배분
상장주식뿐 아니라 여러 사업을 함께 보유하는 기업입니다. 공개 주식 목록은 기업 전체 자산의 일부라는 점을 함께 살펴보세요.
- 레이 달리오 — 거시경제 · 분산
경제 환경의 변화와 자산 간 관계를 고려하는 접근입니다. 기관 공시가 창립자의 개인 투자 계좌를 뜻하지는 않습니다.
- 조지 소로스 — 거시경제 · 반사성
시장 참여자의 인식과 현실이 서로 영향을 주는 관계를 탐색합니다. 기관 보유 내역을 인물의 실시간 판단과 동일시하지 않습니다.
- S&P 500 — 미국 대형주 · 시가총액 가중
미국 대형주 시장을 폭넓게 담는 지수입니다. 유통 시가총액이 큰 기업일수록 비중이 커지므로, 500개 기업에 똑같이 나눠 투자하는 방식은 아닙니다.
- 나스닥 100 — 비금융 대형주 · 성장
나스닥에 상장된 대형 비금융 기업 100곳을 중심으로 구성합니다. 기술 기업에 대한 노출이 크지만 기술주만 모은 지수는 아닙니다. 나스닥 종합지수와도 다릅니다.
- 다우 30 — 30개 우량주 · 주가 가중
미국의 대표 우량주 30개로 구성합니다. 시가총액이 아니라 주가를 기준으로 비중을 정하므로, 주당 가격이 높은 기업의 영향력이 더 큽니다.
- 존 보글 — 저비용 · 지수투자
시장을 이길 종목을 고르는 일보다 비용을 줄이고 시장 전체의 성과에 참여하는 접근을 살펴봅니다. Vanguard의 구조와 인덱스 펀드의 역사를 통해 투자자에게 남는 몫을 생각합니다.
- 박현주 — 고객 중심 · 글로벌 투자
미래에셋의 창업과 해외 확장 과정을 통해 투자회사를 만드는 사람의 판단을 살펴봅니다. 개인의 투자 철학과 금융그룹이 운용하는 고객 자산은 구분해서 읽습니다.
- 한국투자공사 — 국부 운용 · 글로벌 분산
한국투자공사는 글로벌 주식과 채권뿐 아니라 사모주식, 부동산, 인프라 등으로 투자 범위를 넓혀온 기관입니다. 종목 하나보다 자산군과 지역에 걸친 운용의 구조를 살펴봅니다.
- 찰리 멍거 — 좋은 기업 · 판단의 전환
버핏이 버크셔의 설계자라고 회고한 동료. 싼 가격에만 매달리던 투자 방식을 좋은 사업의 질까지 보는 방향으로 바꾸는 데 영향을 주었습니다.
- 피터 린치 — 일상의 발견 · 기업 조사
익숙한 제품과 서비스에서 투자 후보를 발견하고 재무자료로 확인하는 접근. 자신의 책에서는 성공뿐 아니라 아마존을 이용하고도 투자 기회를 놓친 경험을 돌아봅니다.
- 벤저민 그레이엄 — 내재가치 · 안전마진
데이비드 도드와 함께 기업 분석을 투자 판단의 기반으로 체계화했습니다. 내재가치와 거래 가격을 구별하고 그 사이의 여유를 살펴보는 관점입니다.
- 존 템플턴 — 역발상 · 세계로 분산
비관이 깊어진 국가·산업·기업에서 기회를 찾고 투자 범위를 세계로 넓혔습니다. 존 템플턴 재단의 전기에 남은 선택과 배움의 태도를 살펴봅니다.
- 김속슬 — 특별전 · 가상 인물
상승장에서 자신감을 얻고 하락장에서는 투자 기간을 늘리는 가상의 투자자. 수익보다 자신의 확신을 지키려는 순간을 웃으며 돌아봅니다.
- 김속스 — 특별전 · 가상 인물
시장의 약점을 찾는 데 익숙하지만 자신의 판단이 틀릴 가능성은 놓치는 가상의 투자자. 방향을 맞히는 일과 수익을 지키는 일이 다름을 돌아봅니다.
- 헨리 클루스 — 공황의 기록 · 투자자의 절제
1857년 공황 이후 월스트리트에서 활동하며 약 반세기의 시장 경험을 기록했습니다. 루머와 과신, 손실을 견디는 태도를 함께 다룹니다.
- 헤티 그린 — 현금 · 부동산 · 역발상
부동산과 채권 등 여러 자산을 운용한 여성 금융가입니다. 월스트리트의 마녀라는 별명 뒤에 가려진 유동성 관리와 투자 판단을 살펴봅니다.
- 로저 밥슨 — 시장 경고 · 경기 관찰
1929년 9월 공개적으로 주가 폭락 가능성을 경고했습니다. 경고와 실제 시장의 움직임 사이를 역사적 기록으로 읽습니다.
- 찰스 H. 다우 — 추세 · 시장의 흐름
다우존스와 월스트리트저널의 공동창립자입니다. 사후에 체계화된 다우이론과 그가 남긴 기록을 구분해서 살펴봅니다.
- 필립 L. 캐럿 — 장기 보유 · 기업 가치
1928년 파이오니어 펀드를 시작한 투자자입니다. 오랜 시장 경험과 펀드 운용 기록을 개인 계좌 성과와 구분해서 읽습니다.